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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역 이진캐스빌' 모델하우스 오픈2014-04-28
관리자

이진종합건설은 24일 대구 달서구 월성네거리에 견본주택을 열고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에 ‘화원역 이진캐스빌’ 900여가구를 분양한다. 10여년 만에 화원에 들어서는 이진캐스빌은 지하 2층, 지상 12~38층의 911가구로 아파트(830가구)와 오피스텔(81실)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 전용면적 기준으로 71㎡A 11가구, 71㎡B 244가구, 84㎡A 254가구, 84㎡B 250가구, 101㎡ 71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기준으로 28㎡ 27실, 62㎡ 54실이 들어선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구간 내 들어설 화원역(가칭)과 500여m 거리인데다 도시철도 개통 후인 2016년말 입주예정이어서 역세권효과가 기대된다. 화원 일대는 10여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어 수요자가 풍부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좋다. 화원 이진캐스빌은 농협하나로클럽, 화원전통시장과 가깝고 화원읍사무소, 보건소, 은행 등 공공기관과 의료시설도 멀지 않은 거리에 있다. 자동차나 대중교통 이용 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등 월배지구 쇼핑상권으로의 접근도 쉽다.

개발호재도 있다. 대구교도소 후적지가 개발되면 달성시민광장(가칭)에서 교정박물관, 문화`공연공간, 역사`교육공간, 건강`휴식공간 등의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 때문에 화원 이진캐스빌은 주변 아파트 프리미엄을 주도할 것으로 예측된다. 실제 2012년 이진종합건설이 대구에 처음 선보인 ‘강북 이진캐스빌’ 역시 도시철도 3호선 개통과 맞물려 인근 아파트가격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620번지 월성네거리 근처에 있다. 분양문의 053)644-2002.


매일신문 2014.04.23 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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